이제21살으로 2학년되는 대학생임
1학년때 알바도안하고 그냥흥청망청살아서
2학년때는 알바하면서 학교를 다니고있음
알바가주5일이라서 MT는 진작에 포기하고있었음
근데 학생회가 MT가중요한대무슨알바를가냐고 알바빼서라도가라고하고 교수님은 MT에서 출석부르고 MT에대한 가산점과 혜택을주겠다고 겁주면서 가라는거임
아진짜 MT비가 싼것도아니고 알바2일은해야갈수있는 돈이고 1학년MT때 조카 선배들이 똥군기잡아서 재미도 없고 연락하는선배몇안되고 술만먹는데 왜자꾸가라고ㅡㅡ
똥군기잡다가 이제페북에좋아요왜눌렀냐고할판임
님들 학교도이럼? 개쪽팔림 어디가서 MT에서똥군기잡았다고 그런학교들어봄? MT안간다고하니까 몇일내내불러서 설득한답시고 욕이나하고 아 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