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날~ 지인분들과
맛난안주만들어 한잔하려고
장을보고왔어요.
짐을 푸는데 두부가
내껀 왜 없냐며 여기저기
뒤지기시작하더군요..
닝겐...니들입만입이냥?
이건 뭐시여? 앙?앙?
내간식은 하나도 안사오고
닝겐집사같으니...
간식안사왔다고..땅이꺼저라
한숨을..미안하다!!!!
니껀없다ㅋㅋㅋㅋㅋㅋㅋ
는..농담이고~
두부야 니선물 사왔다~
바로!!! 캣타워~~~
처음 구매해보는지라..
도통 뭐가먼지ㅠ
멍청하고 무식한집사야
똑바로 못하겠나!!!!!
튼튼하게 꽉꽉 잘만들라며
궁시렁 궁시렁 잔소리리를
하는.....
우여곡절 끝에 짜잔!!! 완성ㅎ
다행이 두부도 마음에드는지
여기저기 탐색시작!!!!!
집사 긴장해라...
항상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