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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네이야기

두부집사 |2015.03.14 16:34
조회 2,905 |추천 32

모처럼 쉬는날~ 지인분들과
맛난안주만들어 한잔하려고
장을보고왔어요.

짐을 푸는데 두부가
내껀 왜 없냐며 여기저기
뒤지기시작하더군요..
닝겐...니들입만입이냥?

이건 뭐시여? 앙?앙?
내간식은 하나도 안사오고
닝겐집사같으니...

간식안사왔다고..땅이꺼저라
한숨을..미안하다!!!!
니껀없다ㅋㅋㅋㅋㅋㅋㅋ
는..농담이고~

두부야 니선물 사왔다~
바로!!! 캣타워~~~
처음 구매해보는지라..
도통 뭐가먼지ㅠ

멍청하고 무식한집사야
똑바로 못하겠나!!!!!
튼튼하게 꽉꽉 잘만들라며
궁시렁 궁시렁 잔소리리를
하는.....

우여곡절 끝에 짜잔!!! 완성ㅎ
다행이 두부도 마음에드는지
여기저기 탐색시작!!!!!

집사 긴장해라...
항상 지켜보고있다

추천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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