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입원소식 지금 어리둥절하기만 해요.건강에 있어서는 아직 걱정 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로너무 겁도 나고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너무 두려워요.이럴때 오빠라도 있었다면 걱정이 덜했을까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저 혼자다 보니 더 엄마의 걱정이 크신것 같으세요.ㅠㅠ지금이라도 가시는길 잘 보내드려야지 싶고 마냥 손놓고 있을때 아닌것 같아서..상조회사 알아봐야겠어 올려요.요즘 문제가 많은곳도 많고 상조회사 너무 많아서요.
제가 알아본곳은 자본금 튼튼하고 후기글에서도 신뢰성이 좋다는 글이 많은예다함이라는 상조회사 가입을 생각중인데요.
혹시 님들 가입하신 상조회사 어디세요???아님 예다함상조회사 실제 서비스 받아보거나 그러신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혼자라 더 걱정되고 불안해요. 엄마 오래 사실거라 꼭 믿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