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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엄마 |2015.03.16 19:07
조회 23,698 |추천 127

 

안올것만 같은 봄이 왔어요~~ 봄봄~~ 봄이 왔어요~~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아이들을 델구 나가고만 싶은 따뜻한 봄날이에요.. 하지만 현실은.. 울아이들은 집밖을 못나가는 겁많은 냥이들..ㅠㅠ     내눈에는 세상에서 젤 이쁜 우리 남매냥
뭉이별이가 남매냥이 되기까지 사진을 찾아보았어요..     서로를 맨첨 본날
뭉이는 하악거리며 솜방망이를 날려대고 뻔뻔이 우리 별이는 그런 오빠가
마냥 좋은지 계속 따라댕기기만 했어요~~
뭉이가 주먹을 날려도 모가 그리 좋기만 한지..이틀을 열스토킹하던끝에  

  슬슬 옆자리를 내어주기 시작한 우리 뭉이
 

 

밥도 같이 먹고
 

 

 

 

캣타워도 아래위층으로 함께하며
오빠가 위층에서 든든히 지켜주니 아주 편한단잠에 빠진 별이  

 

 

 

  이렇게...이렇게... 남매냥이 되어가는 우리 뭉이별이였어요~
추천수12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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