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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별이+달이] 달이와 함께하는 주말~

뭉이엄마 |2015.04.22 23:32
조회 30,984 |추천 120
조금은 고양이 다워진 우리 달이의 주말이에요~ ​자꾸자꾸 제 배에 올라와있어요.. 배는 못본척해주세요..ㅎㅎ ​ ​moon_special-21 ​ 원래 제배는 별이만의 것이었는데 이제는 달이가 차지하고있어요.. 별이는 왔다가 달이보고 깜놀해서 가버리곤해서 번갈아가며 제배를 이용하게하고있어요..ㅎㅎ 주말내내 제배가 아주 바빴네요...^^ 사실은 저희 달이가 스트레스덕분인지 저희집에 오자마자 장염을 앓았어요.. 일주일내내 병원다니고 약먹였더니 드디어 지난주말 맛동산을 생산해냈답니다..^^ ​장염낫고나니 조금은 고양이다워지고 있지요??  

 

 

살짝 뽀샵을 해봤더니 완전 꽃미모냥이 되었어요..ㅎㅎ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는게 함정..ㅎㅎ  

 

전 아이들이 앞발을 그루밍하는게 너무나 이쁘더라구요.. 몬가 새침하게 보이고 아기아기해 보이는거 같아요..  

 

제가 뭉이별이가 벌써 다컸다고 아이들 사진찍는게 힘들다는걸 잊었나봐요.. 엄청 많이 찍는데 안움직이는 사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에요 주말에 찍은 사진중에 젤 이쁘게 나온거같아 자랑하는거에요..ㅎㅎ 눈도 땡그랗고 너무나 이쁘게 나왔죠?? 다소곳이 모은 앞발까지..완전 완벽한 사진인거같아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제가 말씀드렸던가요?? 우리 달이는 몸에 하트가 있는 아이에요 하트..발견하셨나요??  

 

방금 눈뜨고 있었던거 같은데 순식간에 잠들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어요.. 달이..또 자??  

 

달이는 물먹는 하마보다도 작은 아이에요..ㅎㅎ 장난감을 꺼내서 놀았더니 어느새 입에 물고 옷방구석으로 가서 숨어있더라구요 욕심쟁이 우리달이  

 

절대 뺏기지 않겠다는 눈빛 저만 느끼는거 아니죠?? ㅎㅎ 잡아당기니깐 으르렁대기까지 하더라구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moon_and_james-29  

 

다른장난감도 잘가지고 놀아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정말 똥꼬발랄이 도가 지나칠정도에요..ㅎㅎ  

 

달이가 우리집에 온지도 벌써 1주일이 지났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더니 뭉이별이랑도 잘 어울리고 늘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집에 있었던 아이같아요.. 잘 적응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우리달이.. 이쁜이 우리달이..   그리고 막사진은 사진만 찍으려하면 돌진을 해와요..ㅎㅎ 제폰이 신기방기한가봐요..ㅋㅋ  

 

마지막사진은 아직은 살이 안쪄서 쾡하고 털도 꼬질하지만 뜬금없이 제크과자에 급집착하는 우리 달이에요..ㅎㅎ 다소곳이 한다리만 올리고 자는 우리 달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ㅎㅎ​  

 

 

뭉이별이+달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queen9420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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