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문란한 아내의 과거
노오답
|2015.03.17 09:32
조회 10,741 |추천 6
후기.
현재까진그냥살고있습니다
가끔너무열받으면 신혼집에서 꼬신여자들이랑 관계하면서 스트레스풀고있네요
ㅡㅡㅡㅡ
29 결혼 일년차 육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아내는26살입니다
아내가 결혼전에 남자 네다섯명 만난거 알고있었습니다
좀 보수적인저로선 용납이안됫지만 좋아했기에
결혼하고 바로아이가
생겨서 그냥살았습니나
그런대 최근에 아내가 고등 학교때
낙태햇던사실을알게됬습니다
낙태하구 그놈하구 또관계를가지고
그뒤로도 24살 때 절만나기전까지 여섯명을 만낫더군요
몸매좋고 귀엽게생기고 막노는거좋아하는타입도아니고 술담배도안합니다
그래서 결혼햇는데 과거가 문란하네요...
그당시에는 남자랑자는게 잘못됬다고 생각못했다하네요
지금 오빠랑 결혼하고나니까 너무후회스럽고 멍청하게살았다고 질질짜는데
솔직히 낙태사실보다 속이고결혼한게 용납이안되더군요...
오빠한테 도저희말할수가없었다고.. 하지만
저는화가너무나서 집에있는 앨범다부시고
아내를 폭행했습니다 심하게는 아니구 싸대기열대정도
때린거같네요
다음날 장모님 한테 말씀드리고 이혼하겠다햇습니다
장모님도 낙태사실을 몰랏더군요
자기가 맞벌이하느라 신경을못썻다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우시는데 마음이또약해지네요..
그래도 전 이혼하고싶다하니
딸두있고 철없을때그런건대 용서해주면안되냐고
자네랑사귀면서 그런적없지않냐구
맞습니다 저한테 잘맞추고 보살이따로없긴했습니다
착하긴착한대 너무착해서 남자가 사랑한다하면
쉽게자고그랫던거같습니다
그런대도 용납이안되네요..
저희어머니도 이혼은안된다하시고 시간이가면해결된다는데 참...
아내가 좋긴합니다...근대 죽이고싶기도해요
애증 이라고하죠 딱그상황입니다
독하게 이혼맘먹고 있다가도 아내보면 또그냥살까?
하다가도 아내한테 폭언과 모욕적인말을 하루에도 쉴세없이 퍼붓고있습니다
저같은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
과거는과거지만 절속인거에대해
앞으로무슨말을해도 신뢰갖안갈거같네요?
이혼이답일까요? 서로를위해?
한번이쉽지 또 아내를 때릴거같네요....
- 베플어휴|2015.03.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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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백번 잘못 했지만자기 마누라 뺨을 10대나 때리고 폭행이 아니라고 하고 매일같이 폭언과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신다고 아무렇지 않게 적으신 걸 보니 작성자분도 인성은 바닥이신것 같네요.
- 베플음|2015.03.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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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답이고 때리는것도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