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사람은 처음에 못해줬던거 생각나고 미안하고 죄책감 후회 등으로 너무힘들고 매달리기도해요.
찬사람은 처음에 그사람이 못해준것만 생각하고 밀어내고 뿌리치고 행복하게 잘살아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
차인사람은 자기가 잘해준것들 헌신한것들 그사람이 못했던것들 생각나면서 잊어가요 화도나고 그냥 마음이 떠나기 시작해요. 포기가되고.
찬사람은 그사람이 잘해준것들 받은것들 이제서야 생각나고 자신이 그사람한테 상처준것들 미안한것들 생각나면서 그리워하고 돌아가고싶어해요.
참웃기네요.. 이런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