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나와서 진짜 큰 볼일 마려울때...!!!!!!
급한데 화장실에 사람이있으면 볼일을 못봐 진짜
왠만하면 참았다가 집가서 해결하고.
최대한 사람없는 화장실만 찾아다니는데
칸수 별로없는? 그런데는 못가겠음ㅠㅠ
냄새나고 소리들릴까봐..
ㅋㅋㅋㅋㅋㅋㅋ너무 심하게 급하면 맨끝칸쪽으로가서
사람들 왠만큼 빠질때까지 참으면서 기다림
장염걸렸을때 옆칸에 사람이 안나가서
식은땀흘리면서 참고있는데 너무 서러웠던 기억이난다ㅠ
친구집에 놀러가서 배아파도 화장실못가고
일할때도 대리님한테 사정사정해서 쉬는시간 줄이고
근무시간에 화장실다녀올정도로...심각함
평소에는 몸이 대충 익숙해져서 집갈때까지 참을수있는데
배탈도 자주나는 편이라 그런날은 화장실찾아다니느라
지옥같은 하루를 보냄....^^...
지금도 화장싱끝칸에 혼자있다가
갑자기 사람들어와서 깜짝놀라가꼬 멈추고 그사람 나가기만 기다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2년뒤면 사회생활해야되는데 이러면 민폐잖아
어떻게 고치짘ㅋㅋㅋㅋㅋ
나같은 사람있음? 아...괴로우ㅜ....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