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입니다.
못생겼다고 아내가 그러고 엉덩이도 크다고 하구요...
신혼초부터 제가 여자(?)문제로 잘못을 많이해서 아직도 많이 싸웁니다...혼난다고 해야하나...ㅋㅋ
결혼한지는 한 8년좀 안됐구 아직 애기는 없습니다.
오늘은 아내가 제가 코바람을 좀 크게 냈더니 짜증난다고 저리가라고 하고 냄새도 난다고 하고...(씻고왔는데ㅡㅡ) 그냥저냥 제가 짜증나나보네요...
흠... 감기걸려서 각방쓰고있는데 좀 편하긴 한데...
살다보니 너무 조심스러워지네요 아내에게... 편하게 말도 못하고.... 에고 다들 이렇게 사는건지 아님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