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략하게 설명드릴께요
나이25살인데요
남자친구가 이번1월에 차를 샀는데
정말 차를 너~~~~~~~~~~~~~~무 아끼고 좋아하는데
솔직히 남자들 차 좋아하는거 이해할수는 있습니다 근데..
정말 ..........어느정도야면 본인이 야간일을 하는데
평소에 저 만나는거 피곤해서 제대로된 데이트도 잘못하면서
그렇게 세차하거나 차에 관련된거 할때는 잠도 설처가면서 합디다
세차를 무려 한번하면 3시간 이상을 해요........
이번엔 무슨 차량 동회에서 동호회사람들이랑 만나서 세차를 한다는데...............
솔직히 평소 누구를 만나도 딱부러지는 사람이였다면
제가 이런걱정도 없을테지만
그런것도 제대로 못할뿐더러
인맥이며 본인 이득위해서라면 저를 어떻게든 설득시켜서 뭐든 하려합니다
제가 그 동호회사이트 들어가보니
뭐 정기적인 세차벙개모임 이라고 공지까지 띄어서
비오면 영화보는걸로 ㅡㅡ 까지 되있더만
내가 벙개면 밥도먹고 뭐 친해지고 친목을 다지기 위한 자리아니냐
니가 거기나가서 여자가 있어도 제대로 행실 하겠냐
해도 죽어도 아니랍니다 그런거 없데요 그냥 세차 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그런거래요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