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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친구인 여자애가 신경쓰이는데 짜증나

아아 |2015.03.19 21:55
조회 302 |추천 1



그냥 신경쓰여ㅡㅡ
아 얘가 원래 좀 이쁘긴햇엇는데
요즘에 주위에서 장난아니야;
쥐방울만한게 어찌나 잘 잘돌아다니고 아무남자한테나
허물없이 구는지 남자애들이 입이 마르도록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짜증나
질 나쁜 남자애들한테도 막 웃어주고 걔들이 가끔 어깨동무하거나 뒤에서 백허그하듯 아는척하는데 모가 그리좋은지 실실거리면서 좋다고 웃어줌 지가 그렇게 행동하는게 남자들이 좋아한다는걸 모르나봄ㅡㅡ
걔들이 말하길 피부가좋다니 얼굴이 이쁘다니 이런얘기하는데 더 짜증나는건 다리가 이쁘데ㅡㅡ
요즘 치마가 더 짧아졌거든
아니 다리도 짧은게 누구좋으라고 짧게입는지 모르겠어
남들 눈 생각안하나봐
거기다 얼마나 조심성없는지 그 짧은치마로
계단을 막다녀
왜 그 손잡이 쪽으로 다니면 아래서 위 쳐다보면 여자애들 치마 속 다 보이잖아 근데 얘는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막다니는거야ㅡㅡ 그래서 바깥쪽으로 밀어 놓느냐고 애먹음
진짜 손 많이감
하루 종일 쫓아다니느냐고 내 생활이 안됨
진짜 싫음

좀 똑부러지고 조신한애로 만들 방법없을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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