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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하다 기분 잡친썰

ㅇㅇ |2015.03.21 22:00
조회 15 |추천 0

수요일 저녁에 집근처 걷다가 여학생(고딩)
만언 떨어트리길레 뛰어가서
툭툭 치구 "저기 뭐 떨어트리지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작업거는줄알고 개정색하고 "아니요"
하고 경멸의 눈빛을 주고 가는데 ㅅㅂ

좀이따 걔가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돈 떨어트렸어요" 그러길래 순간 빡쳐서
"얼마요" "만원이요" "만원아니에요"
하고 갔는데 그년 표정 개꿀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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