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보면 썰 진짜 많던데
어떤게 제일 설래는거 같음?
나는 설래기 보단 쪽팔린게 어제 있었는데
엄마가 심부름 시켜서 후드티랑 후드모자 쓰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서 거울보고 미소지으며 표정 짓고 머리만지고 있었어
근데 도착해서 문이 열렸어 나 진심 아무도 없는줄 알고 한참 머리만지다가 딱 돌아서 내리는데 와 미쳤나봄 어떻게 키 180되보이고 진짜 잘생긴 오빠야가 그냥 가만히 서서 나 쳐다보면서 나 내릴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나 돌아서 내릴려다가 딱 마주치고 되게 놀라니깐 씩 웃더니 엘리베이터에 올라탐 와 심부름 가다말고 심쿵 아 근데 쪽팔려진심ㅠㅠㅠ
톡녀들아 니네 얘기 좀 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