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왕따엿고 혼자밥먹고 중딩때 왕따엿고
고딩 그나마 친구들이 생겨서 좋은줄알았는데
완전 은따식으로 지내는거 같아
얘기하다가 내가얘기하면 욕하고 씹고 같이 게임
하면 다같이 나만욕하고 카톡도 나만 배제시키고
만나면 보고싶엇다고 웃으면서 그러더니 다구라엿냐
집갈때도 나버리고 자기들끼리가고 지들끼리웃고
그래도 혼자가싫어서 누가 나랑같이 친구처럼
해주는게 처음이였고 그래서 잃기싫고 이런 낵
참 안쓰럽고 불싸하게 느껴져 가족들도 다 날 쓰레
기라하고 필요할때만 불르고 그때만 아들아들
내가 뭘그리 잘못된행동을 했길래 이렇게 살까
내가 그렇게 싫을만한행동으로했을까 뭘까
억울해 난 왜이렇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