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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견 콜라2

팽숙 |2015.03.23 11:27
조회 21,701 |추천 146

안녕하세요

저는 5살푸들, 1살골든리트리버,2개월믹스견 키우고 있는

자칭 팽숙이라 합니다^^

 

 

처음 썼던 글이 오늘의 톡이 되었어요

이 영광을 콜라아빠와 히쭈이모에게..똥침

 

 

 

 

 

3월8일 처음 우리집에 온 콜라는

새 집에 이미 적응을 끝낸듯 해요

 


 

다른 강아지들처럼 우리 콜라도

휴지를 좋아하나봐요...ㅋㅋ

 하..

 

 

 

 

뽀록(?)인줄 알앗던 대소변도

여전히 잘가리구요 ..ㅋㅋㅋ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내려고까지 합니다....ㅋㅋㅋ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하지만 결과는 늘 콜라의 발라당ㅋㅋ

 

 

 

 

 

 

 

 

 

 

아놔 챙피해

 찍지마

 찍지말라고

 

 

 

발라당 누우면

가끔 토끼로도 변신하고

 

 

섹시해지기도해요..ㅋㅋㅋㅋ

 

 

 

형아가 하던 보타이와 턱수건

 

 

 

누나가 입던 옷을 입히니 .. 농구선수같네여.ㅋ.ㅋㅋㅋㅋ

 

 

 

 

제일 작은개껌도

왕개껌으로 바꾸는 귀여운 콜라

 

 

 

 

 

 

 

 

어랏

이거 내가 입던 옷인데~?

 

 

 

 

 

요새는 하도 빨빨거리며서 돌아다녀서

가만히잇는 사진 찍기가 힘들어요 ㅠㅠ

 

 

 

 

 

 

 

 

 

 

 

 

방석에 이것저것 가져다놓고

 

 

그 위에서 잠자더니..

 불편했나봐요..ㅋㅋ 책상밑으로 자리이동

 장소는 바뀌었지만 자세는 그대로

한결같은 남자 ㅋㅋ

 

 

 

발이크면 많이 큰다죠..

 

 

 

(좌) 3kg푸들 / (우)1.3kg콜라

 얼마나클지 기대됩니다..ㅋㅋㅋㅋ

 

 

 

발바닥마자 가운데 뽀인트로 흰털이 나잇는 우리 콜라

 

 

앞으로도 계속 이뻐해주세요 ㅎㅎ

 

추천수146
반대수4
베플아잉|2015.03.24 12:49
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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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LOVEis|2015.03.24 12:44
나이 먹으면 개도 사람처럼 서럽대요,,아랫것은 기어오르고 늙어가는데 주인은 어린멍뭉을 더 이뻐하면 내심 서럽고 우울하대요 푸들을 먼저 반겨주시고 밥도 먼저주시고 서열을 주인이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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