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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중인 믹스견콜라

팽숙 |2015.04.09 16:01
조회 86,106 |추천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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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살푸들, 1살골든리트리버, 3개월믹스견 키우고 있는

자칭 팽숙이라 합니다^^

 

 

 

우리콜라

밥은 앉아서 먹는거라며...

 

 

폭풍흡입을 해대더니

2주만에 1.3kg에서 2.7kg로 뻥튀기됐네요..ㅋㅋ

 

 

접어서 입던 옷이

딱맞더니..

지금은 아에 안들어가요 ^^ㅋㅋㅋ

 

 

 

1타2피

다 먹어버리겠따~~~~~~~~

 

그러나 곧 누나한테 뺏기죠^^ㅋ

 

 

 

 

콜라가 거실에서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방으로 우다다다다다다 달려옵니다

우다다다 달려와서 방석으로 점~ 프

그리곤.. 곧바로

 배까고 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황당하고 웃기던지 ㅋㅋㅋㅋㅋ

나만웃긴효..

헹ㅋㅋㅋ고슴도치맘 양해부탁드려요

 

 

 

 

콜라 동물등록을 하려고 했으나

3개월미만은 등록이 안된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일단

이모한테 선물받은 이름표♡

 이름표 하기를 정~말 싫어해요..ㅋㅋ

푸들누나, 골든형아 다  365일 24시간 이름표 착용중이므로

예외는없다. 적응하라고 채워놨어요ㅎㅎ (뚱~~)

 

 

 

 

골든이도 보고싶어하시는분이 계셔서..

 

골든이 이름은 고구마에요.

구마는 옥상에서 실외생활해서 콜라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요ㅜ

 

애기시절 고구마

 

 

 

 

그리고 현재

 

 

 

 

다시 콜라로 넘어와서~

 

3차도 맞았겠다 슬금슬금 밖으로 ㅎㅎ

 

 

푸들누나랑 같이 지내다보니

둘이 하는짓이 많이 닮아가는 것 같아요..ㅋㅋ

 부디 좋은것만 닮기를..ㅠㅠㅋㅋ

 

 

 

 

 

 

 

내놔내놔 사료한알ㅋㅋ

 

 

 

콜라가 누나밥을 뺏어먹어서 따로따로 밥먹어요.

콜라는 방, 누나는 거실.

누나가 밥을 다 먹으면 방문을 열어주는데..

방문 열때마다 보는 광경ㅋㅋㅋㅋ

 

남은 사료부스러기라도 먹겟다며 돌진ㅋㅋㅋㅋㅋㅋ

 

 

 

 

 

 

판은 늘 마무리가 힘들어요

오늘도 콜라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_)

 

마지막은 기분좋은 콜라사진으로..ㅋㅋ

 

그럼 이만 ^^

 

 

 

 

 

추천수307
반대수3
베플훗족보따위|2015.04.11 14:42
개소주될뻔한 시골 믹스견 우리 천만이 사진도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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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5.04.11 10:09
저희집 강으지랑 가슴에 흰털이 똑같네용 ㅎㅎㅎ 항상 흰털은 귀여운 부분에 나지요 ㅎㅎ 발과 턱과 가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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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혹시헤어진...|2015.04.09 18:19
요리 멋진 눔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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