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흡입을 해대더니
2주만에 1.3kg에서 2.7kg로 뻥튀기됐네요..ㅋㅋ
접어서 입던 옷이
딱맞더니..
지금은 아에 안들어가요 ^^ㅋㅋㅋ
1타2피
다 먹어버리겠따~~~~~~~~
그러나 곧 누나한테 뺏기죠^^ㅋ
콜라가 거실에서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방으로 우다다다다다다 달려옵니다
우다다다 달려와서 방석으로 점~ 프
그리곤.. 곧바로
배까고 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황당하고 웃기던지 ㅋㅋㅋㅋㅋ
나만웃긴효..
헹ㅋㅋㅋ고슴도치맘 양해부탁드려요
콜라 동물등록을 하려고 했으나
3개월미만은 등록이 안된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일단
이모한테 선물받은 이름표♡
이름표 하기를 정~말 싫어해요..ㅋㅋ
푸들누나, 골든형아 다 365일 24시간 이름표 착용중이므로
예외는없다. 적응하라고 채워놨어요ㅎㅎ (뚱~~)
골든이도 보고싶어하시는분이 계셔서..
골든이 이름은 고구마에요.
구마는 옥상에서 실외생활해서 콜라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요ㅜ
애기시절 고구마
그리고 현재
다시 콜라로 넘어와서~
푸들누나랑 같이 지내다보니
둘이 하는짓이 많이 닮아가는 것 같아요..ㅋㅋ
부디 좋은것만 닮기를..ㅠㅠㅋㅋ
내놔내놔 사료한알ㅋㅋ
콜라가 누나밥을 뺏어먹어서 따로따로 밥먹어요.
콜라는 방, 누나는 거실.
누나가 밥을 다 먹으면 방문을 열어주는데..
방문 열때마다 보는 광경ㅋㅋㅋㅋ
남은 사료부스러기라도 먹겟다며 돌진ㅋㅋㅋㅋㅋㅋ
판은 늘 마무리가 힘들어요
오늘도 콜라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_)
마지막은 기분좋은 콜라사진으로..ㅋㅋ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