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입장이고 제가 한번 매달렸다가 구남친한테 한번만
보자고 해서 상대방도 알겠다 언제 한번 보자 해놓고
연락도 하는둥 마는둥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 부질없는짓인걸 알고난뒤 카톡이나 연락처 등 다 지워버리고 정리했네요. 근데 한달 반 지나고 구남친 생일날 내 생각나서 새벽에 전화해서 우리 만나자고 했는데 아직도 못만났다며 제가 좋아하는 음식집들을 다 말하더니 다 가자며 여긴 어떠냐며.. 만나자는 말하는거 단칼에 잘라버리고 새벽에 3시간넘게 통화했네요..
다음날 아침에 카톡이 와서 답장해줬더니 내 반응이
별로라서 그런지 나중에는 읽고씹네요
이 사람 왜 이제야 다시 연락하는거죠?
찔러보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