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3년사귀여자친구가있는대 동거는 2년정도 햇습니다.
여자친구가 나를많이좋아해주었는데 전 그게 겉으론 표현이안됫거든요.
결국엔 한달전부터 다른남자를 만나고잇더라구요.
하 얼마나 몸이떨리던지..
하는말인즉 자긴사랑받고싶은데 제가 많이그러질못햇나바요 둘이 울고불고 얘기도하고 진지하게도햇는대 그때 얘가 저에대한 마음을 알앗대요 쿨하게 보내줄거 같앗는데 제가 그런행동이 아닌 다른행동으로 나오니깐 시간을 달라고합니다..너무 붙어잇으니 소중한건지 사랑인지모르갯다고 하네요..제가 다음달에 유럽을 가게되어서 한달동안 시간이나오니 그때오면 말을해주겟다고하내요 곁에없는동안 생각을해보겟다며 자긴지금 사랑받고잇고 근데 저에대한 마음을 모르겟다면서요 그러면서 집은또나가지말라고합니다 자기가 잇는동안 연락은안한다면서요 이무슨경우인지 정말...
막상 귀국하면 그사람이랑 만낫을거고 연락도하고 타오를텐데 제가 끼어들틈이나잇겟나요..?
참 아이이러하네요 저는 아무말없이 받아드릴수잇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해야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