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딸의 부당채용 의혹' '장남의 허위 졸업장 발급' '기부금 50억원, TV조선 출자' 수원대학교가 ‘사학비리의 온상’으로 비판받는 이유입니다. 지난해 7월 수원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이인수 총장을 횡령·배임으로 고발했고, 수원대 감사를 마친 교육부는 무려 33건의 비리를 적발했습니다. 수개월이 지나고 해가 바뀌었지만, 검찰은 언제 수사를 시작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김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23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