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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장사하다 망한 한인식당

|2015.03.25 15:02
조회 173,219 |추천 519


미국에서 한국식당을 운용하는 이모씨가


직원들에게 최저시급도 제대로 안주고 잔업수당도 안주며 부려먹고


자기 아들 등교시키는거나 사장 차의 눈쓸게 하는 둥 한국식 갑질하다가


직원들에게 고소당해 미국식으로 270만달러(29억 7270만원) 물어주게 생김

추천수519
반대수10
베플ㅡㅡ|2015.03.25 15:37
샘통이다.
베플|2015.03.25 18:18
한심
베플유후|2015.03.25 19:39
쩝.... 저돈이면 자살생각하는거아니냐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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