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한여학생입니다 음..어떻게해야될지몰라서 여기다한번 써봐요 저희반에 저랑같이다니는 친구들4명이 있어요 근데 전학온 남자애가 같이다니는애들 중에 한명이랑 친척?이거든요 근데 그남자애랑 엄청 친해져서 막장난으로 머리채도잡고 살빼돼지야 이런말도하고 그렇게 노는데 그남자에 온지 한달째되는데 그남자애가 친화력이 엄청좋거든요 그래서 저랑 친해진건데 근데 그남자애가 다른여자애들이랑은 말만하고 그런장난은 안치더라구요 근데 전걔가 장난으로그러는게 엄청싫었어요 그래서 매일같이다니는 애들한테 하소연하고 그러는데 어제 국어시간에 책펴고 공부하는데 제가 딴짓하다가 갑자기 봐서 어디하는지 모르는거에요 그래서 걔가 어휴 이러면서 직접페이지펴주고 답도가르쳐주고 하는데 조금설레더라구요.? 그래서 첨엔 당황했어요. 그때부터 계속신경쓰이고 막같이앉으면 되게좋고 해서 그애가 좋아진것같아요. 근데 친하게 지내는 애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그리고 걔가 절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되게 시끄럽게지내는편인데 걔가 저한테유독 신경도 많이쓰고 막츤데레처럼 그런?행동을해요 계속 헷갈리네요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