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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밥집에서 음담패설, SEXY BONB수준의 야한 노래 틀고 밥먹는 미친 땡중

이제시작 |2015.03.28 23:13
조회 94,422 |추천 27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원래 판은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분들과 자극을 위해 남의 아픔을 짓밟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불쌍한 분들이 공존하죠. 

 

아내가 왜 못나갔냐고 오히려 피해자인 아내를 탓하는 분들 참 잔인하시네요. 얼굴 조폭에 몸에 문신 있을 것 같은 놈이랍니다. 종교논란으로 샐까봐 안썼는데 유명스님 마저도 사기꾼으로 몰며 자기가 중생을 구한다고 떵떵거리고 능글맞고 소름끼치는 놈때문에 너무 놀라서 순간 몸이 굳었답니다. 중간에 밥을 한참 못먹고 저에게 문자를 보냈죠. 저랑 계속 문자를 하면서 얼굴을 피했다고 합니다. 그때도 일어나기가 무섭다고 썼고요. 제가 그때 가겠다고 말은 했지만 무심하게 대했던 점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글을 쓰면서 화가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그리고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도요.

 

땡중과 식당 그리고 그 가족들까지입니다. 잘 받았습니다. 주신대로 되돌려 드려야죠. 우리 가족 전체에게 필요도 없는 깨달음을 주셨으니 말입니다. 아내가 계산할 때까지도 계속 불편했다고 아줌마한테 얘기하는데 계산해주는 아들 얼굴을 봤는데 고개 숙인채 입꼬리가 올라가서는 비웃고 있더랍니다. 그런 땡중있으면서 아내를 호객행위해서 들어오라고 했었답니다. 그 식당 그따위로 장사해서 그 허름한 자리에서 재벌이라도 됐나 봅니다. 

 

CCTV 몇 개 확보했고 묻지도 않았는데 선이라도 보듯이 고향, 가족사항 등 다 말한 변태 땡중놈은 물론이고  종로한복판 오피스가에서 장사 그따위로 하는 그 식당 놈년들이 준 걸 받고만 있으면 안되겠죠. 이자까지 쳐서 되돌려드려야 인간의 도리이겠습니다. 써주신 댓글들 중에 그래도 개념있으신 분들의 댓글이 있어서 이 사회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찾아낸 바로는 한사람은 대댓글까지 합쳐서 6개 이상 쓰셨더군요. 평소 음담패설 즐기는 쓰레기이거나 자신과 가족이 당해도 울지도 않고 하소연도 안 할 자존감 낮은 분으로 알겠습니다.

남의 아픔을 밟았을 때는 자신이 당해도 아무렇지 않으니까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파다 보면 더 나오겠죠. 어설프게 건드리면 크게 당한다는 걸 그 분들은 아실까요? 역사에서 왜 3대를 멸한다는 말이 있는 줄 아십니까. 한 사람을 죽여도 그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서기 때문이죠.

여러 명을 다 밟고 죽일 정도의 살인귀가 아니라면 만만해 보이는 한 사람을 건드려서는 안되는 겁니다. 훗날 누군가 이를 갈고 있다가 받은 만큼 돌려준다면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 일을 잊을 때 즈음, 행복함에 모든 게 다 좋아 보일 때 그들도 나락으로 떨어질 날, 오겠죠.

참, 제 아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 못해 귀합니다. 그래서 더 분하고 성욕 못채워서 안달난 놈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나이차이 나는 여성을 식당에서 말로 노래로 눈으로 성희롱 한 것 자체가 역겹습니다. 내 아내를 눈에 담은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스님을 욕보이면서 자신이 중생을 걱정한다는 사기꾼 주제에 말입니다. 앞으로 다른 여성분들 성희롱하다가 결국 성폭행까지 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습니까? 사이비종교 교주가 되어 여성신도들 희롱하는 개자식이 되고도 남을 놈입니다. 남자들은 압니다. 보다 보면 갖고 싶을 수도 있다는 걸요.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 식의 개차반도 세상에 많다는 걸요. 그런 변태같은 놈은 사라져야 마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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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도 넣고, 의견제안도 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합니다.

 

 

 

1. 시간, 장소: 서울시 한복판 식당. 주중엔 그 근처 회사원들이 바쁘게 백반먹는 평범한 분위기. 아내가 간 날은 어제 토요일. 주5일인데 당분간 토요일도 가야합니다. 일에 치여서 점심 때를 놓치고 그날따라 혼자 먹게 됐다고 합니다. 밑에 직원이 서브웨이 샌드위치 사다드린다고 했다는데 아내는 늦게 먹는 거니까 밥으로 먹고 싶었던 거고요. 아내도 언젠가 전에 거기서 구이백반 먹은 적이 있고 회사 근처이고 낮이고 평범한 밥집이라서 전혀 이런 이상한 손님이 대낮에 올 거라 생각 못한 겁니다. 여러분은 대낮에 밥먹으러 가서 음담패설 들으리란 생각을 하고 사십니까? 처음 보는 사람이 일부러 틀어놓은 야하고 끈적한 노래를 들으며 자기 돈 주고 밥을 사먹는 게 당연하십니까?

회사에 들어가서 마저 일 정리하고 집으로 오는 내내 자기가 왜 그런 일을 당해야 했는지 그것도 남한테나 빌붙어 사는 것 같은 땡중같은 놈한테, 장가 못가서 성적욕구가 해결이 안되서 지랄발광하는 것 같은 그 놈한테 왜 손만 안댔지 온갖 성희롱 다 당한 기분을 왜 겪어야 하는지 참고 참다가 집에 와서 저를 보고 눈물을 쏟은 겁니다.

제가 옆에 있었는데 제가 말도 못하고 이제와서 이런다고 소설 쓰는 미친 댓글러님 계시더군요.

제가 옆에 있었으면 그런 더러운 놈과 물론 말 안합니다. 녹음해서 경찰에 넘겼겠죠.

아내가 다음부터는 바로 녹음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잘 녹음됐을텐데 하며 자책하더군요. 아내한테 그런 일에 대비하고 사는 사람 없다고 대비해도 그런 미친놈을 보면 몸이 굳게 마련이라고 말해줬습니다.

 

 

2. 쓰레기땡중 생김새: 대머리였는데 인상이 조폭인데 출가한 것 같은 분위기였답니다. 눈은 째지고 인상에 주름이 있어 강하고 목소리가 남들 의식 전혀 안하고 목소리만 큰 사람들 있잖습니까. 세상떠돌면서 인생공부하는 유랑객이라도 되는 양 말하는 내용이나 폼이 딱 그랬답니다. 중생들이 어쩌고 하면서요.  

 

3. 쓰레기땡중 성희롱 발언: 성관계란 단어 여러번 말하고, 그게 여성들의 생리 생리 생리 이러면서 생리란 단어를 이중적 의미로 쓰면서 지나치게 강조하고 자기가 장가 못갔네 어쨌네 이런 말을 취한 것도 아니고 맨정신에 똑바른 발음으로 쩌렁쩌렁 말했다고 합니다. 특히 스님들 얘기하면서 헐뜯기도 하고 중생들이 속고 있다느니 하면서 무슨 자기가 도가 튼 사람인 양 사이비교주처럼 굴었다고 합니다.

 

4. 쓰레기땡중 고향: 전라도. 옆 테이블 남자한테 어디 옆에 어디라고 말을 해서 지명까지 다 들었는데 지방 지명이라 딱 기억은 안나는데 한두번 들어본 지역이라고 하네요.

 

5. 쓰레기땡중 가족사항: 뜬금없이 옆테이블 남자한테 자기 미혼이라고 큰 소리로 말했답니다. 장가 못가고 평생 공부할 팔자라고요. 누나들이 많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여성들 생리를 너무 잘 안다고 했답니다. ' 그게 여성들 생리야, 생리. 생리! ' 라고 생리란 단어를 일부러 큰 소리로 빈정거리면서 아내 쪽 향해서 말했답니다. 생리란 단어가 두가지 의미가 있죠. 구어체로 대화할 때 잘 안씁니다. 반대로 말하면, 남자들의 생리라고 말하나요? 남자들 특징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고 그게 더 자연스럽죠. 그리고 아내는 주로 그 놈 무서워서 쳐다도 못봤는데 어떻게 아내를 향해서 말하는 줄 알았는지 아십니까.

소리(음파)는 전달될 때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지점을 향해 화자의 얼굴이 향한 채 말하면 그게 확실히 느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증명 가능한 부분입니다.

 

6. 땡중 호: 호 청담을 검색해 보니 흔한 스님들 호네요. 누구라고 저격하는 글이 될 순 없겠어요. 그렇죠? 불계쪽 사람들은 자기를 청담이라고 부르면서 청담왔는가~ 이렇게 말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합니다.

 

7. 크게 노래 틀어 놓은 거: Sam Brown - Stop이나  sexy bomb 이란 노래 검색해보세요. 이 노래와 같은 수위로 아주 느끼한 노래였다고 합니다. 가사에 계속 love를 후렴구로 했고 , 옆테이블 남자가 먼저 간 뒤에 식당에 아내만 있었을 때 곡을 바꿔서 틀었기 때문에 아내 저격한 거 맞습니다. 아니면 왜 곡을 바꿉니까?

다 떠나서 대낮에 식당에서 밥먹을 때 크게 음악 틀어 놓고 드십니까? 자기집 안방처럼?  누구나 보고 들을 수 있는 라디오나  tv 조용히 틀어 놓은 것도 아니고요.

아내는 혼자 있었고, 식당 주인도 안도와줘서 무서워서 발도 안떨어졌던 겁니다. 아내는 얼굴 마주치고 싶지 않아 고개와 몸을 완전히 옆으로 돌려 앉았다고 합니다. 왠지 그 놈이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는 것 같아서요. 음악도 휴대폰 보다는 mp3인지 산행용인지 휴대용같은 기기로 크게 튼 것 같았다고 하고요. 지하철에서 누가 그랬다면 뭐라고 하셨을 겁니까?

 

7. 땡중은 일부러 괴롭혔습니다. 땡중은 일부러 늦게 나갔습니다. 큰 소리로 아는 형님이란 인간과 통화하는 게 들렸다고 합니다. 특정 건물앞이고 누구나 이름대면 아는 랜드마크같은 건물입니다. 식당에서 거기까지는 택시타기도 애매하고 걷거나 뛰는 게 제일입니다. 신호등 여러개 건너야 하고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도보이용이 빠를 수도 있다고 나오고 거리는 1.30km로 나오는데 신호등을 최소한 3~4개는 건너야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19분이지만 신호대기 걸리면 근거리여도 최소 25분이상은 걸릴 겁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10분 전에야 식당에서 나섰습니다. 일부러 막걸리 한 잔을 더 시켜서 그 찐득한 노래를 틀어놨다고 합니다. 개ㅅ ㅐ 끼 아니면 뭡니까. 그리고 그런 놈한테 막걸리 한 잔 더 판 그 식당은 뭔가요. 식당 주인도 다 들어서 약속시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손님 약속시간 다 되셨는데 안늦나요. 라고 유도리있게 말할 수도 있죠. 손님 중에 누가 먼저는 없지만 그 근처 직장여성한테 더 팔면 더 팔까요. 지방에서 어쩌다 온 그 놈한테 그렇게 온갖 비위 다 맞춰주는 게 이익인가요?

 

8. 식당측:  처음에 남자가 2명있었죠. 땡중한테 말려서 다른 남자손님까지 식사 다 끝났는데 계속 안나가고 있었답니다. 아내가 들어왔을 때 그 남자테이블이 입구 바로 오른쪽이어서 눈에 들어와서 봤는데 밥 다 먹었더랍니다. 그런데 그 뒤로 한참을 계속 떠든 겁니다. 주인집 아들 같은 남자는 가만히 내버려 뒀다고 합니다. 그 놈도 은근히 속으로 즐긴 건지도 모르죠.

주인집 아주머니가 안되겠다 생각했는지 땡중은 무서워서 못건드리고, 그 남자한테 " 손님 다 드셨죠?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땡중이 계속 말시켜서 안놔주자 아주머니가 테이블을 치우니까 그 남자가 그제서야 일어나더랍니다. 식당 측은 분명히 도와줄 수 있는 요령이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 식당 오래된 곳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 장사하는 사람들, 1년만 해도 손님 다룰 수 있죠. 아내가 그 땡중놈 나가고 나서 밥맛이 뚝 떨어진다. 소름끼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식당남자는 '저희 처음 보는 손님이예요.' 라고 말했답니다. 그게 적절한 대답인가요? 차라리 '저희도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식당 아주머니한테 또 말을 했더니 그런 사람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들었답니다.

아내는 그런 상황에서 여자손님을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그 말 한마디만 듣고 싶었던 겁니다.

식당 주인아주머니도 여자면서, 같은 여자로써도 여자 손님이 그꼴을 당하는데도 나서주지도 않고, 그러고도 그렇게 불편하게 먹은 밥값이나 받다니. 그거 안받으면, 못 먹고 사십니까? 그 돈 그렇게라도 그 돈이 갖고 싶었나요?

 

9. 자리문제: 식당은 테이블은 여러개이지만 작고 테이블간 간격이 가까워서 어디 앉아도 땡중놈 음담패설을 피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굳이 딴 자리 두고 남자들 쪽으로 가기 그래서  둘러보니 2자리가 가능했답니다. 제일 왼쪽 자리인 TV밑자리와 출입문과 정면자리요. 출입문 열어두고 손님호객하는데 먼지먹으며 밥먹을 일 있습니까. TV 밑 자리에 앉았는데 TV를 끄지도 못해서 소리를 줄여도 왼쪽 귀가 멍멍해서 어쩔 수 없이 안쪽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그래도 가장 최대한 떨어진 자리에 앉았는데도 그런 거라고 합니다. 바로 앞 테이블도 아니고 뒷테이블도 아니고 그 놈 근처에 앉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 일 당해야 합니까.

 

10. 댓글을 읽어보니 공공장소에 대한 개념이 있으신 분들과 없으신 분들이 있더군요.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음담패설하고 크게 음악 틀어놓고 자기 안방인양 행동하는

그 땡중놈과 똑같은 수준이신가 보네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남의 일이라고 별 일 아니란 식으로 마세요.

네 아내, 네 딸들 똑같은 일 그 놈한테 안 겪을 것 같습니까?

그 땡중새끼는 그런 일이 아주 쉽고 자연스러워 보였다고 합니다.

그 나이에 자기 가정도 없는 놈이 식당에 혼자 가는 경우 많겠죠.

일행이 있을 때 보다 없을 때가 더 많을 테고요.

그러다 보면 때를 넘겨서 한가한 시간에나 들어가겠죠.

낮 시간에는 창피해서 남한테 말 못붙일 겁니다.

한가한 시간에 혼자 온 같은 남자 손님들 한테 말붙여서 음담패설로 욕구나 간접적으로 채우다가

노년에는 누구도 돌보지 않는 노인이 되어 있겠죠.

지금이야 넉살좋은 척 빈대붙고 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죽어도 아무도 신경안쓰는. 그런 무연고자시신처럼.

이 개. 새. 끼. 야.

아내는 처음 식당에 들어갔을 때 본 네 얼굴을 똑똑히 기억한다.

그 특이한 목소리와 말투까지.

눈에 띄면 가만 안있겠습니다.

 

 

 

 

 

 

 

 

---------------------------(처음글)-------------------------------------------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밥 파는 식당에서, 대낮에, 멀쩡한 정신으로 음담패설하고 크게 끈적거리는 러브 어쩌고 하는 팝송 틀어놓고 밥먹는 ㄱ ㅐ 새 끼가 정상인가요? 성관계라는 단어 여러번 쓰고 여성의 생리 어쩌고 여자의 특성 어쩌고 하면서 ... 여자 손님 딱 한 사람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러는 게 정상인입니까?

땡중처럼 머리밀고 중생이 어쩌고 하면서 마치 무슨 사이비 교도처럼 종교얘기와 종교+성적인 얘기 등등 이런 얘기를 옆 테이블 남자랑 둘이서 하더랍니다. 물론 그 옆테이블 남자는 이 미친 땡중한테 말려든 거고요. 고소하려고 내일 경찰서에 전화해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은 손님대접해서 가만히 두고 아무런 저지도 안한 식당 주인은 또 뭐고요.

똑같은 돈 내고 식사하는데 왜 여자손님은 대낮에 음담패설 듣고도 흉흉한 세상이라 묻지마 범죄라도 당할까봐 한마디도 즉시 못따지고, 일어서서 나가면 혹시 기분나빠서 나가냐고 시비라도 걸까봐 쉽게 나가지도 못하고 그런 놈 나갈 때까지 고개 돌려 숙이고 시선피한채 조용히 있다가 밥 먹어야 합니까. 그 나쁜놈 나가고 나서 밥맛이 뚝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저런 사람 뭐냐고 항의해도 별 소용없었다고 합니다.

 

전에 다른 식당은 그렇게 고급식당 아니어도 다른 테이블이 시끄럽고 대화내용이 다 들리니까 가게 주인이 다른 손님들도 배려해달라고 좋게 잘만 얘기하는 거 본 적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식당에 공공장소인 대중식당에서 음담패설 금지 라고 써진 안내판이라도 나눠줘야 되나 보네요.

식당은 위생적으로 그리고 마음 편하게 밥 먹는 곳 아닙니까.

이게 이런 미친 놈 때문에, 그런 놈 자중시키지도 않고 여성 손님 당하라고 냅두는 거지같은 식당때문에 밥먹으러 갔다가 대낮에 날벼락 아니면 뭡니까. 아내가 막 우는데 정말 미치도록 화가 납니다.

추천수27
반대수87
베플ㅎㅅㅎ|2015.03.29 00:44
죄송하지만 남자두분이서 밥먹다가 음담패설을 한거지 아내분한테 직접적으로 대화를걸거나 저격한게 아니면 제지하기도 애매하고 신고는 더더우구힘들지 않을까요 ㅠㅠ
찬반ㅠㅠ|2015.03.29 15:35 전체보기
줌마년이 호들갑이네ㅠㅠ 누가 들으면 어린학생이 그런 소리 듣고 온 줄 알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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