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냥이 별을 소개합니다~~
요즘 삼시세끼에서 나온 고양이랑 이름이 비슷하죠??
저희집에 처음 왔을때 모습이에요~
터키쉬+코숏 믹스인데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분양을 받았건만..
악동이더라고요~
그래도 얼마나 이쁜지 ㅋㅋ
카메라 찍힐줄 아는 센스냥이~
힘이 얼마나 좋은지 캣타워 하나를 갈아치웠다는...
이 때는 5개월돼서 중성화 수술한 때에요~
무릎냥이란 얘기가 있죠??
저희집 별은 배달원 아저씨도 반긴답니다~
집에 새로운 사람이 오거나 친구가 오면
어찌나 달라붙는지..
완전 사랑스러워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목걸이를 하나 사줬는데
사진 몇장만 건지고 목걸이는 바로 쓰레기통으로..
다 뜯어버리더라고요~
성질이 보통이 아니에요..ㅠㅠ
제 배게에서 엄청 편하게 자고있는 별~
사람처럼 자서 가끔 진짜 사람애기같애요~~
같이 자는 버릇이 생겨서 이불이며
옷에 털이 묻어서 장난아닌데
혹시 털제거하는데 좋은 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