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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러분 지금 위치가 원하던위치인가요?

우멘토 |2015.03.30 01:17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써보네요 매일 지나가면서 읽기만했는데 후..그냥 살다보다 이런저런 고민이생겨서요 나이는 20대초반이구 여자사람입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친언니랑 거주중이구요 고향은 전남광주입니다. 어릴때부터 예체능으로 운동을 배워왔고 중간에 제가생각해도 이길은 아닌것같아 부모님한테 사정해서 안한다고 말도해보고 집도나가보고 다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니가 공부를한다고 이거라도해 이런 반박뿐.. 어릴때부터 채찍질을 받아온 저로썬 생각하는게 항상 틀에서 벗어나지못했습니다 항상 부모님눈치를 보고 살게되고 괜히 나와서도 남들눈치보기가 일순위입니다 결국 운좋게 그나마 전공을 살려 협회에서 일을하고있는데요...그냥 남들은 넌그래도 잘들어왔다 버텨라 그거아님뭐할래 이런소리들입니다 맞습니다,전 어릴때부터 배운거없이,운동만해와서 영어기초단어조차떼지도 못하고 그래서요즘은 영어공부좀 하려고 나름 언니붙잡고 지내는중이구요 컴퓨터기본도 못다뤄서 매일 회사에서,깨지고, 그래도 회사분들은 좋습니다 어린애니까 이해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제고민은 이런틀에 박힌인생을살기싫어서 다른일도 알아보고 그동안 못배워왔던 영어도 열심히해서 기본은떼려고합니다 한동안 놀았던거,후회하고 있구요 이제 정말 주어진에 열심히하려고하는데 님들도 저처럼 한분야만 파다가 아예 다른분야로 가신 분들이 있으신지....용기를 내봐도 되는지...항상 전 저를 낮게보고 진짜 낮게보이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저도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 싶습니다..언니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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