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두 농사를 짓는 농부 이야기...

키다리아저씨 |2015.03.31 00:35
조회 182 |추천 0

 

 

 

 

 

 

 

 

 

 

 

 

 

 

 

 

 

 

 

 

 

 


호두 농사를 짓는 농부가

신을 찾아가 이렇게 부탁했다.

 

저에게 1년만 날씨를 맡겨 주십시오.

딱 1년 동안만 제 뜻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농부가 하도 간곡히 사정하는 바람에

신은 그가 1년 동안 날씨에 대한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가 햇볕을 원하면 해가 나타났고,

비를 원하면 비가 내렸다.

 

호두알을 떨어뜨리는 바람도 천둥도 없었다.

모든 게 순조로웠다.

 

농부가 하는 일이라고는

나무 그늘 아래 누워서 잠을 자는 것 뿐이었다.

 

이윽고 가을이 찾아왔다.

호두 농사는 대풍년이었다.

농부는 기쁨에 들떠

호두 하나를 먹으려고 깨뜨려 보았다.

 

그런데 세상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었다!

농부는 빈껍데기 호두를 가지고

신을 찾아가 어찌된 일이냐고 따졌다.

 

그러자 신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고난이 없는 것에는

알맹이가 없는 법이다.

폭풍 같은 시련과

가뭄 같은 고통이 있어야

껍데기 속 영혼이 깨어나 여무는 것이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공은 시련과 고통을 견뎌낸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과실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