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한테 이만큼의 관심도없는걸 알고있고 그만큼 많이멀어졌던때가있었고 나는 그만큼 좋아했어
어제 연락했던건 나 후회안해.
근데 슬픈건 ㅋ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너는 이미 날 우선순위에서 떨어뜨려놨다는거야
그래도 상관없어
적어도 너하고 인사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해
그래도 좋아 너니까 좋아
내일도 널 보면 부끄러워서 발 동동 굴리면서 웃고있겠지.
이렇게 하루하루 내마음을 혼자서라도 표현하다보면 언젠가는 널 잊지않을까
조금만 좋아하다가 그렇게끝낼게
나도모르게 널 좋아하지않는날이오겠지
널 만난건 다행이야 고마워
내일보면 인사할게 받아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