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뒷꽁무늬쫄쫄 쫒아다니다가 7~8개월만에 겨우 사귀게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는 지금너무행복하고 너무너무좋고 그런데 여자친구의 마음을 잘모르겠어요 연애를 거의 안해봣다고 들엇고.. 그런데 절 좋아해서 사귀어준건지 아니면 제가 귀찮아서 받아준건지.. 여자친구가 되게 쿨하고.. 그래요.. 연락하다보면 웅 이라던지 한글자답장올때도 꽤있구요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아직저한테 솔직하지않은거같아서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그런건지는 아직모르겠지만 오늘은 학교끝나고 어디가? 이렁식으로물어보명 어디가~ 이렇게 답이오곤합니다. 제가 하도답답해서 말해주면안돼냐구 물어봣는데 별일아니라고 그냥 원래 이렁거말하는걸 별로안좋아한다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죠 근데 이런식으로 반복되니까 너무너무 서운해요저는 제가이상한걸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마음이 커질까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