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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그런가요? 이해해줘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
2년 안되게 교제중인 커플입니다.
아직 걸을때면 손잡고 다니고 남들처럼 일요일마다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뭔가... 예전과는 조금씩 남자친구가
변하는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한시간 동안 통화했던 사이가 바쁘다고 피곤해서 15분
정도로 줄어들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조금씩 늘어나고..
그렇다고 데이트 할 날까지 약속을 잡지는 않지만
데이트 끝나자마자 친구 만나러 가는날도 종종 생기네요.
원래 집가서 쉬던 사람인데...
톡도 애정표현이 예전에 비하면 줄어들고 일상적인 대화뿐이고... 잠잘때 사랑해하던 사람이 요즘에 그런것도 없네요.
일하는게 너무 바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해서 이해한다고는 했는데 계속 이러니 예전과 비교되서 좀 외롭고 서운하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좀 사귀어서 편해서 줄어든거는 이해하는데 서운할때 있다고 했더니 아무래도 변하게되지~ 이러더라구요.. 다들 그러시나요???
예전처럼 항상은 남자들에겐 무리인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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