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슈마커와 안경점 사이에 있는 오케이컴퍼니 LG U+대리점에서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핸드폰 요금을 내러 가는 곳인데 친절하기도하고 이것저것 저에게 좋은 정보들을 가르쳐주어서 신뢰감도 있었던데다가 직원들이 자기들은 본사라서 사기같은거 안친다고 옆 대리점에서 물어보고 온 고객님들이 다 자기 가게에서 하고 간다고 하였고 본사라고 하는 말에 한번 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중.고.폰을 새.폰 인척 팔았던 LGU+
폰을 사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폰에 이상이 생겼고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이폰 같은 경우 자기들이 해줄 수있는게 없다며 서비스센터에 갈 것을 권유하였고 서비스센터에 갈 시간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폰산지 2주밖에 안됬는데 벌써 고장이 난 건데 어떻게 안되냐고 했더니 방법이 없다고 고객님 알아서 서비스센터가라고만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내어 연제구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가서 폰을 산지 2주되었는데 폰이 잘 안된다고 했더니 조회를 해보고는 폰 중고폰사셨어요? 하고 저한테 물어봐서 아니라고 대리점 통해서 산건데 왜그러냐고 하니 아이폰의 경우 폰을 키면 애플쪽에 서버 정보가 들어가는데 그게 3월 2일에 폰이 켜졌었다고 나온다고 이 폰은 3월 17일에 첫 사용한 폰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이야길 하며 폰을 바꿔줄 것을 요구했지만 대리점에서는 연제구에 있는 서비스 센터가 이상하다고 하며 그럴일 없다고 기계오류겠지요 라며 저를 돌려보냈고 그 다음날 초량에 있는 다른 서비스 센터에서도 위와 같이 3월2일에 처음 켜졌던 폰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애플코리아에 의뢰하여서도 3월2일에 처음 켜졌던 폰이라는 것을 증명받았으며 기계오류로 그렇게 나올 수도 없으며 유심칩을 꼽아야지만 그렇게 서버정보가 입력이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6일날 계약서를 작성하고 늦은 시간이어 17일 개통하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갔던 저는 대리점에서 액정필름을 붙여도 되겠냐는 연락을 받았고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이폰이 뜯는 과정을 보지 못한채 핸드폰을 받았고,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고 알아보니 아이폰은 자기가 보는 앞에서 개봉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 뜯는 과정을 보지도 못했고 대리점에서 아이폰의 개봉 원칙은 뭐 이러이러한데 뜯어도 되나요라고 물어본 적도 없었답니다. 그러니 저한테 사용하던 폰은 아니더라도 유심칩이 한번 꼽혔던 폰을 누구가가 뜯은 폰을 저한테 팔았던 것이 맞는 거지요. 이런과정에서 핸드폰을 뜯었는데 그래도 구입하시는거 괜찮겠습니까?라는 질문 한마디만 했어도 알겠다고 했을텐데 그런 것없이 어쨌든 중고폰인 것을 저한테 아무말도 없이 새폰인냥 새폰가격으로 팔았다는 것이 너무 괘씸하고 화가납니다.
무튼 그래서 저는 다시 대리점으로 가서 모든 상황을 이야기하고 폰을 바꿔줄 것을 요구했지만 대리점에서는 자신들은 자기가 판 폰이 아니라서 모른다고만하고 담당자랑 이야기하라고 하는데 담당자는 지점을 옮겨서 없는데 계속 담당자와 이야기하라고만 했습니다.
폰을 팔때는 그렇게 친절하게 내 고객님인냥 하던 대리점이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며 나는 모른다라며 배째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이든 유플 고객센터든 대리점에서 해결하는게 맞다고 하는데도 자꾸 이런 식의 태도를 보였고, 어쨌든 담당자와 연락을 취해서 폰을 바꿔줄 것을 요구하자 자신이 서비스센터에 가서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 자꾸 자기가 아는 서비스센터를 간다며 저에게 폰을 달라고 했고, 저는 여기서도 이해가 안됬던 것이 제가 3번이나 확인을 받았는데 자기는 무엇을 확인 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증거자료도 있는데 자신들은 중고폰을 팔지 않았다는 증거는 하나도없으면서 뭘 자꾸 서비스센터를 간다고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제가 처음에 폰이 안된다고 이야기 했을 때에는 서비스센터는 무조건 본인이 가야한다며 대신 못가준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는 저보고 임대폰 잠시쓰고 있으면 자기들이 갔다오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웃기지만 이미 중고폰이라는게 다 밝혀졌는데 자기들이 그걸 들고 또 서비스센터는 왜가는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개통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서비스센터를 가야한답니다.
그래서 U+고객센터에 물어보니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취소가 가능한 것이었고 처음에도 서비스센터가 이상하다느니 어쩌니 하며 저를 두번 걸음하게 하더니 개통취소 안된다고 해서 돌아갔는데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니 바로된다고하는데 이렇게 또 거짓말을하고 자꾸 거짓말만하는
이런 대리점이 어떻게 부산에서 제일 큰 지점이라고 또 본사라고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는지 본사 지점이 이렇게 형편없고 엉망진창인데 다른 그럼 일반 대리점은 얼마나 더 엉망진창이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대체 LGU+는 뭘 보고 이런 대리점을 간판달고 일하게 해주는지
얼마나 많은 고객의 등을 이런식으로 쳐먹으면 부산에서 제일가는 본사 대리점이 될 수 있는지..
알만하네요. 이런 뻔뻔한 가게가 계속 장사를 한다는 건 저와 같은 피해자만 더 많이 만들어 낼 것같아요. 오케이컴퍼니라는 대리점이 많다고 하니 핸드폰 구입하기 전 오케이컴퍼니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아는 거로는 쥬디스 신관 세컨페이스 맞은편, 슈마커와 안경점 사이에 있는 LGU+과 못골시장쪽에 대연역 6번출구 근처에 있는 것 정도 알고 있는 것 뿐이네요. 진짜 여태까지 사람 말 잘 믿고 착하게 살아온 제가 바보가 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네요. 절때 오케이컴퍼니 LGU+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