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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비인후과 돌팔이 의사

아나 |2015.04.09 14:26
조회 386 |추천 3

저희 어머니께서 2주전부터 감기기운 비슷한것을 앓다가

 

동네에 가까이에 있던 *빛이비인후과를 갔습니다.

 

워낙에 불친절하고 의사도 무능력하다는 소문이 꽤 많이 들려오던터라

 

어머니께 다른곳으로 가라했지만 그래도 딱히 생각나는 곳이 없으셨나봅니다.

 

 

 

처음 그곳에 갔을때는 갑자기 두개골 엑스레이를 찍었다고 하더라구요.

 

엑스레이찍은걸 보면서 "냄새를 평생 맡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겁을 주었더랍니다.

 

직접 같이간 것이 아니라 어떤상황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받아오셨는데 그후로 1주일정도가 흐른 지금도 감기가 나질 않아

 

다시 그 병원을 찾으셨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대뜸

 

6일치 약을 줄테니 다 먹고도 낫지 않으면

어짜피 안낫는것이니 다시 오지 마라.

 

라고 했다네요....

 

정확하게 어디가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도 제대로 없었나봅니다.

 

전 이런 의사는 처음봐요.

 

 

인천 연수동의 *빛이비인후과 입니다.

 

 

이런병원 어짜피 안가면 그만이긴 하지만,

 

최대한 많은사람들이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신고할 수 있는 방법같은건 없겠죠?ㅜㅜ...

 

저희 엄마 왠지 무시당하고 온것같아 마음이 언짢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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