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는 왜 그러는지 대체 이해가 안가요 정말 답변좀 달아주세요
김인간
|2015.04.10 01:36
조회 176,103 |추천 283
여러분 진짜 뚱뚱한 여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대부분인데 왜 자꾸 살 뺄 생각을 안하고 레깅스나 펑퍼짐한 원피스로 커버치는거에요?정말 이해 안되서 그리고 뚱뚱한 여자들은 이런 이야기 듣는다면서요 넌 살만 빼면 완벽하다고그럼 얼굴은 이쁜데 내가 너희를 테스트 하는 양 살이 찐 나도 이뻐하면 넌 숨겨진 보석을 찾는단식의 생각을 한다는게 진짜에요? 아니면 뚱뚱한 애들은 옷을 왜케 대체적으로 과감하게 입어요?허벅지가 무슨 목성만한 허벅지 인데 스타킹 올 다 늘어나서 살결 보이는건 섹시함을 어필하는거에요?아님 그냥 생각이 없어서 그냥 입고 다니는거에요?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살은 왜 안빼요 ?몸 무겁지 않아요? 헬스장 다니면서 대충 듣긴했는데 어느정도 찌기 시작하면 통통 때는 에이 빼지뭐 빼지뭐 하다가 돼지가 되버리면 움직이기도 힘들고 포기한다는데 진짜에요?
까려고 올린건 아닌데 댓글 전쟁이 상당하네요 니몸 스펙이나 까보라길래 적어볼게여 188/60 멸치였는데 운동하고 관리해서 84까지 찌웠어요
- 베플ㅡㅡ|2015.04.10 06:08
-
뭔상관이야. 니 갈길가 남일에 참견말고. 외국에서 초 뚱땡이들한테 깔려봐야 정신차리려나? 거긴 비만들도 비키니입는다 븅아. 오지랍떨지말고 니나 옷빼입고 잘살던지. 진짜 대한민국 오지랍 정신병자들은 어딜가서 치료받나.
- 베플소름돋았어|2015.04.10 11:04
-
헬스트레이너가 이런생각 가지고 뚱뚱한분들 살 빼주려했다면 진짜 그분들 살 못뺐을거같다... 괜찮아 같이 힘내 가아니고 이 돼지년 닌 인성이글러먹었다 니는 안되겠다 이런 마인드라니... 잘 생각해봐요 마른 사람들은 뺄일이 없었기때문에 쉽게빼자라는 생각조차안하는거지 그 사람들도 살찌게되면 쉽게빼자라는 생각해요 사람이 일부러 어려운길로 돌아가려는 사람이 어딨어요 지름길 찾지. 인생으로봐도 어렵고 힘든거 이겨내면 성장한다하지만 세상에 성장하는사람이 몇되는데요....
- 베플헬스7년차|2015.04.10 02:04
-
내가 살면서 트레이너도 해보고 여러 모임도 나가보고 많는 여자와 대화를 해보면서 느낀건데 대체적으로 살찐 년들이 인성, 성격, 가치관 어느하나 빠지는거 없이 다 병.신이더라. 항상 돼지들을 보면 무슨 마음만 먹으면 살 이까짓거 몇달이면 뺀다라는 마음가짐을 품고 존.나 쉽게 살려는것같은 모습들이 보인다. 그러다 작심삼일 또 폭식 또 작심삼일 폭식. 그러면서 허구한날 이런곳에 뚱뚱한게 죄는 아니잖아요 아니 남일에 신경 끄세요. 몸이 아파서 어쩔수없이 살찐 사람도 있어요 라며 합리화하고 자위하기 바쁘지 . 진짜 내가 보기엔 이딴것들은 욕먹고 비난받아도 싸다. 다 본인이 자기관리를 안한데에서 오는 업보다. 불평할 필요 없다. 이 글읽는 돼지들은 또 반박하면서 변명거리 찾을 생각하지말고 살좀빼라. 니 자신한테 미안하지도 않음?
-
찬반화차|2015.04.10 16:12
전체보기
-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왜 뚱뚱한 사람들은 이런 글 읽으면 경각심이 생겨도 모자를판에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바락바락 하는거에요? 걍 살 빼면 끝 아닌가; 물론 나도 두달만에 30키로정도 감량해봤지만 이렇게 욱할시간에 가서 운동하겠나 나같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