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 산다고 하니..그냥 집싸서 나오면 되겠네요.
이런글 쯤 쓴다고 해결되는 맘이 아닌것 같은데.
일단 짐 싸서 나와서 본가로 가면 될 것 같은데요..
아님 혼자 살던가......이혼이나 추후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면 되고..
일이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세요..
뭍혀두는게 다는 아닙니다.
이런 부부케이스 정말 봤습니다. 넘 착한 남편과 악처 커플..
정말 이런부부 있긴해요,...하루종일 일하고 와서 또 퇴근후엔 아내 성질 다 맞추고 집안일 다하고
쇼핑중독 아내 뒷처리 다하고....
정말 아내가 떠날까 전전긍긍하며 사는 남편...
왜그런건지 의문이긴한데... 정말 사랑해선지..
아님 남편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그런 남편때문에 아내가 더 기가 쌔지는것은 아닌지 싶네요..
둘다 문제가 있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