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다단계를 시작할 때부터 아빠 친구들 우리 가족들 특히 엄마가 반대가 심하셨음
엄마가 1년 지나니까 엄마가 지친다고 인제 혼자살 계획 중이더라고요
사실 아빠한테 그만하라고 해도 절대 듣지도 않고 그래서저도 지쳐서 그냥 아빠 놓고 살았는데
엄마 이혼한다그래서... 아빠가 다단계한다음부터 처음으로 울고 불면서 그만하라고... 제발 제발 하지 않아면 안되냐고.. 진짜 울고 불고 난리났는데 아빠 딸도 안한다고 막그래도..
이 좋은걸 왜 포기하냐고그래서 내가 아빠가 원하는 직장 구하면 그때까지만 하라고 해도 적어도 3년정도 남았는데
내 인생이라고 저보고 너는 니 인생 살으라고,,..
우리 자상한 아빠가 변하고우리 엄마는 이혼 계획하고있고...저는 뭘 할 수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