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너무 힘들다.
실습도안나갔는데 벌써 이런소리하고있음.
아...
이제2학년인데... 진짜..
생리학하나때문에..
사실 생리학하나때문에는 아닌데 생리학때문에 잘 다스리더 난의 감정이 폭발함.
다른 간호학과학생분들 어떻게 이겨내고계신가요.
전 디자인쪽으로가고싶었는데 이쪽으로 오게되었거든요.
취업문제때문에... 아.. 진짜 암담합니다. 사실 간호사에대한 인식이 안좋았거든요.
사실 지금도 안좋습니다. 근데 오게된거예요. 미칠것같네요.
공부할머리는 영 아닌것같네요. 누가 공부할머리는 타고나는거라고하던데.
ㅋㅋㅋㅋ지금이럴시간에 공부나하는게나을것같다면 진작에 공부하고있었을텐데
진짜 너무암담해서 글올립니다. 그냥 누가 나 이런다는거 알아주었음하는 찌질한
마음으로. 시간늦어서 감성적이게되었나. ㅋㅋㅋㅋ
아...
괴롭다진짜
삶이란뭘까. 사람은 무얼위해살아가는건지..
뒤늦게사춘기가운건지모르겠네요 ㅋㅋㅋㅋ 하.
괴롭다진짜.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