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글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부탁드립니당ㅠㅠㅠㅠ
저는 20대중반에 10명도 채 되지않는 작은회사를 다니고있어요
연봉은 얼마안되지만 각자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기에..
칼퇴하는 회사를 희망하여 다니구있는데요~
제 직무는 말이 사무전담이지 그냥 잡일 도맡아해요
아침8시30분까지 출근이지만 10분~ 20분 일찍 출근하여
사장님 이사님 자리 정리하구 커피한잔하고
자리에 앉으면 딱 30분
오늘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거래처전화응대, 견적서, 품의서,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 매출매입전표,데이터 정리등등등..
일 다 좋습니다 어려운일 없고, 힘든일도 하나없어요
바쁘지않으면 짬짬히 제 개인시간도 가질수있구요 (사장님이 먼저 얘기한부분)
근데 사장 두명에..이사님 까지.......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사장님이 두분인이유는 사장님 두분의 개인사정이기에 자세히 설명은 안할게요ㅎㅎ
사장님 한분은 사무실에 거의 내근하시고
또 다른 사장님 한분은 외근을 하셔요
근데 내근해계시는 사장님 이사님 때문에 진짜 일도 편히 못하겠습니다
제 성격이 이상하여 이해를 못하는건지........속이좁은건지
이제부터 편히 음슴체로 할게요ㅎㅎ
이사님이 저한테 업무를 주시고 나가심
업무를 다 끝내놓으니 사장님 오심
사장님 보시더니 이렇게 하는게아니라며 수정하라하심..수정함
또 한번은 사장님이 견적서 쓸때 단가표 보다 15%올려서 가격적으라길래
며칠동안 그렇게 해왔음
어느날 이사님이 오셔서 5%로 적으라함...
여기서 내가 사장님이 15%로 하라고하셨는데요?..라고했더니
아이괜찮아 그냥 5%하면되요 이러심...........그냥 시키는대로했음(이사님 고집쎄심)
해도 맘이 편치않음 나중에 사장이 궁시렁궁시렁거릴거 뻔히알기에,
아 ... 이게 이사님계실땐 이사님말듣고
사장님계실땐 사장님말 들어야지 했더니
둘다 궁시렁궁시렁
말안들으면 또 어른말 무시하는거같고 토다는것 같고
또 할말 안하자니 나혼자 스트레스받고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ㅠㅠㅠㅠㅠㅠㅠ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