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송도에본사가있는P건설사의안양박달하수처리장. 건설노동자를안전요원이폭행한것에대해
저는치료와일못한부분만보장해주면법적문제화.
는안하겠다고.했으나.
폭행한.안전요원이폭행당한사람 에게폭행당했다고.오늘4월13일.오후.경찰서에
고소를했네요.원청사인p건설직원이전달을똑바로안한것인지.아니면. 사주를하는겄인지.
이해가안된다. 워낙 비밀이많은회사라.
그냥치료만해달라했으나 이러면 산재신청을
해야하는것 아닌가.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다.
폭행은 내가당하고 오히려 안전요원을
근로자가폭행했다고하니
안전요원이면관리자인데 관리자가지시하면
근로자는꼼짝못하고지시에따를는데.
이런황당한P건설사를이해못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