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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떨어져있는데

지금 잠시 사정상 떨어져있는데
아 기다리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네요
혹시나 마음 떠났을까 조마조마하고 연락도 뜸해지고 전 여전히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이제 관심도 없는것 같고
서운한거 말하자니 집착하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말도 못하고 눈치보고
또 말하면 아니라면서 그런거 아니라면서 얘기할게 뻔한데
아 지금 무슨 사귀기전에 썸타는것도 아니고 밀당인지 진짜 맘이떠나려해서 이렇게 무관심해지는건지
상대방 맘을 모르겠네요
그냥 저혼자 힘들어하는것같아서요
이제 그냥 다 포기하고 이런거 신경쓰고싶지 않고 제 공부열심히하면서 살아가고 싶은데
그러자니 또 옆에 없으면 힘들것같고..미치겠네요..
그냥 상대방이 맘떠났다고 헤어지자 말했으면 좋겠어요
제 느낌상 상대방은 나쁜놈 되기싫어서 지금 헤어지자 말못하는것같은데....
말해줬으면 좋겠다 ^^ㅠㅠ난 그쪽이랑 헤어지싫어서 말못하겠으니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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