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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손 잡아주면 세월호 유가족들의 시계도 다시 움직일 것”

대모달 |2015.04.15 21:36
조회 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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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16일, 온 국민의 눈앞에서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바다 밑에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과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이 남아있고, 이들의 가족들은 여전히 거리에 있습니다.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는 한 가족들이 언제까지 거리에 남아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이러한 사례들을 목도해왔습니다. 정부의, 사람들의 무관심에 잊혀진 뒤 보이지 않는 곳에 남아서 진실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뉴스K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서 이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추모 주간 특집 기획 '여기,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용산참사로 아버지를 잃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해야 했던 이충연씨입니다. 성지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4월 14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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