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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게이트’ 파문…朴 “용납못해”라며 거취엔 침묵

대모달 |2015.04.16 03:43
조회 5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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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까지 거론하며 금품수수의혹을 부인한 이완구 국무총리,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 총리에게 3천만원을 건넨 구체적인 시점과 정황이 공개되면서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는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이 있었는데요. 이 역시 논란이 커졌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들 권연주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4월 15일 취재영상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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