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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2호선 아무리 대중교통이라해도 스트레스 받네요.

대학생 |2015.04.16 12:14
조회 82 |추천 0
2호선을 타고 등하교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오전에 일이 있어서 오후에 사당 방면 외선순환 열차를 타고 가고있는데...사당쯤에서 단체로 탑승한 중학생으로 보이는 무리들...그 조용했던 공간이 시장바닥이 따로 없네요. 욕은 기본에 시끄럽게 떠들고, 가뜩이나 사람도 많은데..서울메트로에 민원 넣어서 방송을 해도 본인들 이야기인지 모르고 계속 시끌시끌..이야기를 직접적으로 해도 잠시뿐이네요..


10대들을 모두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기본이 안 된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가뜩이나 아침에 뉴스로 대중교통 요금은 오르지만 청소년은 동결한다는 이야기에..돈은 돈대로 지불하고 불편은 더 감수해야하는 느낌이 들어요. 많은 사람들이 타는 대중교통이라해도 비싼 내 돈내고 타는건데 기운이 쭉 빠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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