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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낯선사람 오면 울집 강쥐가 넘 짖어요

쫑쫑아 |2015.04.17 14:07
조회 2,127 |추천 2

 

 

사진의 주인공은 슈나우저 쫑쫑이입니다 :)

평소엔 애교도 많고 온순한데 외부인이 오면 오른쪽처럼 변한다는..ㄷㄷ

울집 강아지가 좀 낯을 많이 가리는 것 같더라구요~

산책하러 델꼬 다닐땐 무섭다고 피하긴 해도 짖진 않는데

뭔가 영역을 침범당했다고 생각하는건지 ㅠㅠ

배달하는 분이나 택배기사분 오실 때 제일 난감해요 ㅎ..

휴 아까도 11xx에서 택배시킨거 와서 현관문을 열었는데

기사아저씨가 좀 개를 무서워하는 분이었나봐요

애가 짖으니까 '으억!' 이러고 단발마같은 비명소리를 지르시던ㅠㅠㅠ

죄송하다구 얘가 경계심이 많아서 그렇다구 막 그랬네요 하...

이 아이 경계심을 풀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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