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저희 아빠는 버스기사로 일 하고 계십니다.
저도 자주 버스를 타는데요 중학생 고등학생
요금이 900원인데 사람들이
그걸 100원짜리 다섯개로 내더라구요..
아니면 천원짜리 지폐를 반으로 찢어서 접어서 내는데 그렇게 하지마세요
버스회사에서 아빠가 욕들어먹는데
집에와서 아무렇지 않은척하시는거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당신들 아빠가 버스기사라고 생각해보세요
제발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고 행동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