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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에서 일하면서 점장이 내명의로 개통했는데 할부금정리가안되어있네요? (사진有)

나원참 |2015.04.19 21:44
조회 45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도움을 받고자 씁니다.

나 참 일하면서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다 겪게 되네요 ,

본론은 제가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 상담사로  6개월간 일을 했어요.

그 전에 일했던 상담사분이 관둔지 오래되서 오랫동안 공석인 바람에 면접보고 바로 일을 실무에 투입하게 되었죠, 처음엔 휴대폰 판매사가 아니여서 실적에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부담감이 없으니 흔쾌히 하겠다고 했죠,

하지만 대리점이니 실적에 눈치 보일수밖에 없었어요, 실적인 0인 날에는 지인도 떙기고 거의 판담사로 일을 했어요,

한 날 실적이 나오지않은날에 제 명의로 폰을 개통하자고 요금이랑 할부금은 점장인 자기가 다 책임지고 내주겠다고 조건을 하고 폰을 개통 했습니다.

내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한달에 나오는 요금을 꼬박 수납했어요, 근데 문제는 관두면서 시작되었어요. 급하게 이직 하게되었는데  4,1~4,18일까지 일 한 월급도 못받고 퇴사했어요.

면접볼때 중간에 일을 관두면 그 달에 일한 월급은 없다고 했거든요.

여긴까지 할수없이 제 선에서 이해했어요.

하지만 그만둔 이후로 고지서가 날라왔는데 요금이며 할부금이며 연체되어있다고 악성체납자로 고지서가 날라온거예요. ㅡㅡ

점장한테 연락해보니 그 점장도 그 대리점 점장접었다면서 그 대리점에게 이야기해래요.

(ㅇㅇ텔레콤이 여러개 있는데 ㅇㅇ텔레콤부장한테 말해라고 함)

 

 

 

 

 맨 밑에 온 문자는 주말에 대리점 갔다온 이후로 날라온 문자예요.

여기서 내가 저지른 일은 급하게 실무에 하다보니 일하기전부터 할부금대납 누락된게 더 누락되어서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 부분에서는 할 말이 없네요.

이럴 경우에는 누구 책임인가요 법적인책임을 어떻게 물 수 있는지좀 조언부탁드립니다.

휴,,,,,,,,,,,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만있다간 속수무책으로 당할거같아서요,  톡님들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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