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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끌리는 느낌적인 느낌

얼탕수 |2015.04.20 00:08
조회 41,339 |추천 47

사랑류

 

 

 

 

1990년대 당시 전국 방방곳곳에 붙었던 종이와 현수막…

구석구석 많이도 붙어 화제가 됐고, 나조차도 굉장히 궁금해했었던 기억이..있음

진짜 고백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

 

 

 

 

 

 

 

버스, 지하철 전광판, 길거리 등 곳곳에

‘정원아~ 나랑 결혼해 주겠니?’ 알고보니 청정원 ㅋㅋㅋㅋㅋㅋㅋ

 

 

 

패기류

 

 

 

 

이건 현수막도 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이게 뭐냐.. 라고 다들 궁금해했던 기억이…

문대성은 누구를 말하는 것이며, 형렬은 또 누구인지..

 

진짜 도전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

 

지금 이 판을 쓰면서 알게 된 엔xxx 화장품 티저 ;;;

 

허무하구나..

 

 

로봇류

 

 

 

해돋이, 피트니스 등 버전이 여럿 있었는데..

힘 조절을 못해 운동화 끈 끊어지고

런닝머신 위에서 드리블 하는 차두의의 강한 체력과 스피드의 비결이 피트니스라는…

차미네이터 다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차두리 로봇설이 진짜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약빤류

 

 

 

 

이건 모 말안해도 다아는 ㅋㅋㅋㅋㅋㅋ

약빤광고 갑 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쉽게 봄

 

보면서 자꾸 보게 되는 느낌적인 느낌... 빠져든다...

 

 

 

경고류

 

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 – 아는사람?

 

 

 

 

요즘 시내 버스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서도 눈에 띄는

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

 

 

검색을 해봐도 아직 먼지 모르겟음

이럴수록 더 찾아보게되는 느낌적인 느낌.. 도대체 몬가 이건... ;;;

 

 

 

 

 

 아는사람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음..

 

추천수4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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