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류
1990년대 당시 전국 방방곳곳에 붙었던 종이와 현수막…
구석구석 많이도 붙어 화제가 됐고, 나조차도 굉장히 궁금해했었던 기억이..있음
진짜 고백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
버스, 지하철 전광판, 길거리 등 곳곳에
‘정원아~ 나랑 결혼해 주겠니?’ 알고보니 청정원 ㅋㅋㅋㅋㅋㅋㅋ
패기류
이건 현수막도 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이게 뭐냐.. 라고 다들 궁금해했던 기억이…
문대성은 누구를 말하는 것이며, 형렬은 또 누구인지..
진짜 도전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
지금 이 판을 쓰면서 알게 된 엔xxx 화장품 티저 ;;;
허무하구나..
로봇류
해돋이, 피트니스 등 버전이 여럿 있었는데..
힘 조절을 못해 운동화 끈 끊어지고
런닝머신 위에서 드리블 하는 차두의의 강한 체력과 스피드의 비결이 피트니스라는…
차미네이터 다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차두리 로봇설이 진짜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약빤류
이건 모 말안해도 다아는 ㅋㅋㅋㅋㅋㅋ
약빤광고 갑 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쉽게 봄
보면서 자꾸 보게 되는 느낌적인 느낌... 빠져든다...
경고류
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 – 아는사람?
요즘 시내 버스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서도 눈에 띄는
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
검색을 해봐도 아직 먼지 모르겟음
이럴수록 더 찾아보게되는 느낌적인 느낌.. 도대체 몬가 이건... ;;;
아는사람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