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농장 일꾼 약 300만 명 중 대다수가 외국 출신이다. 그 일꾼들 역시 재닛처럼 기회를 찾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재닛처럼 서서히 망가져 간다. 미국의 중산층은 그런 일꾼들이 연방노동법에 의해 대다수 미국인이 당연시하는 특정 권리(초과근무 수당, 휴무일, 단체교섭권 등)를 누리지 못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른다. 노동자 권익 운동가들은 개혁을 부르짖지만 대규모 영농업체들이 그런 노력을 좌절시킨다.
계절 작물을 수확하는 농장 일꾼들은 한 번에 몇 달씩 합숙소에서 지낸다. 연중 내내 일이 있는 가축 농장에선 일꾼들이 싸구려 주택이나 이동식 주택에서 기거한다. 뉴욕 근로자 정의센터의 리넌 살가도는 일꾼들이 지내는 곳을 두고 “일반 시민은 그들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들은 눈에 띄지 않도록 지내게 돼 있다.” 일꾼들은 불법 체류자라서 농장을 거의 떠나지 않으며 감독관이나 중개상을 통해 식료품이나 의료품부터 여성까지 모든 것을 공급받는다.
“신선한 고기 왔어요”
재닛의 이야기는 뉴스위크가 들은 다른 피해자와 여러 농장 일꾼들의 말과 일치한다. 루이스 카운티의 낙농장에서 일한 한 남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한 남자가 여성들을 데리고 농장에 와서는 일꾼들의 방문을 두드리며 “신선한 고기가 왔어요”라고 말한다고 돌이켰다. 뉴욕주 북부의 농장 일꾼 숙소에 일주일에 한 번씩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한 사람은 농장에 갈 때마다 몸 파는 여성을 봤으며, 일꾼들이 자신의 섹스 차례가 다 됐다며 빨리 음식을 달라고 독촉한다고 말했다. 화대는 한 번에 25~60달러다. 뉴욕주 북부의 농장에서 일한 아르투로 바스케스는 농장에서 라틴아메리카 여성만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여성도 봤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44&aid=0000000296
요약
라틴계 남자들이 대다수인 미국농장 성매매여자들중에 짱개년도...
해외창녀 수천만 짱개년은 지구에서 거래되는 매춘중에 안끼는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