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분 열등감 있는거 아닌지?? 친구 남편들 죄다 대기업 다니지만 지네 회사 이름 말하며 으시대는 찌질이 한명도 없어요. 친구중에 맞벌이하는 애도 있지만 전업인 친구도 있는데 무시는커녕 애 보느라 힘들지 않냐면서 더 잘하덥디다. 저도 결혼하고 6개월만에 회사 그만뒀어요. 몸이 넘 안 좋아져서...전업으로 집에 있지만 월급 갖다주는 남편이 으시대는 꼴 본적 없고요. 나를 무시하는 남자랑 결혼을 어떻게 해요. 그리고 무시당하면 기분 나쁨을 확실히 표현하세요. 나 같으면 이미 미쳣냐고 했을듯.
베플뿅|2015.04.20 11:58
1. 여자는 모든사람이 날 못생겼다고 손가락질 해도 내눈엔 예뻐라고 말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다는게 제 생각이예요 2. 평생 남편 등골 빼먹는 무능력한 년 소리 듣고 살겠네요 3. 의처증이 의심됨..... 그리고 관섭 아니고 간섭입니다 결론은 알아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