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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님, 무슨심리?

미촤버리겠네 |2015.04.21 15:25
조회 4,891 |추천 5

결혼은 내가먼저했지만 작년에 들어온 형님이 좀 철판인건지 무개념인지..

제가 둘째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시어머님이 해주시는데

그거 뻔히 알면서 형님이 어머님께 전화해서 아기좀 맡기고 외출해야될일 있다고

집에 오셔서 좀 봐달라고..-_-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시어머님은 장손이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신랑한테만 말하고 형님댁으로 가셨네요..

근데 미안하단 소리 하나도 없고

추천수5
반대수7
베플|2015.04.21 15:28
시엄마 불쌍, 둘째 며느리 산후조리에 첫째 며느리 외출하면 애 봐줘야 해,
베플|2015.04.21 15:46
둘다 똑같네. 시어머니가 니들 봉이냐.
베플ㅎㅎㅎ|2015.04.21 18:02
둘다미친년인데 여기서 누구욕해달래 니돈르로 조리원들어가지 시어머니 왜부려먹어 니새끼는봐주고 형님새끼는 나몰라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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