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3 현역입니다.
대입을 앞두고 몇가지 궁금한게 생겨서 20대 이야기에 글을 남깁니다.
"너 지잡대 나왔구나"라는 말에는 상당한 주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은 인서울 중위권대학도 지잡이라고 생각하겠고
지방 4년제나온 사람은 인서울 중위권대학을 명문 및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할테니까요.
근데 사회에서는 나름대로의 객관성을 갖추고 있더라구요.
저는 문과학생인데 희망전공은 인문계열입니다.
sky아니면 죽도 밥도 안되는 인문대학이라는데 이게 진짜 그런가요?
댓글이나 주변분들말씀들어도 공부하라고 자극되라고 하는 말같기도 한데...
많은 사람들이 문과는 10순위 아니면 지잡이라는데..
사회에서 중경외시 밑으로는 대학 네임벨류, 인-아웃풋 신경은 안쓰나요?
제가 공부를 썩 잘하는건 아니고 활동하는거 좋아해서 입사제 통해서 건동~~~광운 명지까지 수시 쓸 것같은데
저정도면 인문대는 지잡인가요?
정시배치표봐도 10%안에 들어야 건동 인문대 쓰던데.. 잡대면.. 어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