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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이네요^^*

라 라 |2004.01.08 08:02
조회 86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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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작품이 멋져서 올려 봤습니다. 몇일전 이 작품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작품을 올리기엔 용기가 필요했네여^^* 저를 잘~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작품이라고 볼수있는 분들만 보세영^^* 하루와 2/3동안 밥을 먹지 못했다는것은 저에겐 요즘 굉장한 사건이네여^^*후훗~ 영양주사좀 맞구 저녁에 죽을 먹었는데 새벽 두시쯤 배가 고파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옆지기가 그동안 죽을만큼 힘든동안 자신이 없어서 미안했던지, 새벽에 죽을 데워주네여. 내가 물었어요? 자긴 나하고 왜 살어?^^* 응 정때문에 살어^^~ 응 그렇구나, 사랑하는건 아니구... 아나이에 사랑이 뭐여~ 다 정으로 사는거지.... 그럴까? 궁색한 표현같다~ 아무리 나이라도 사랑한다는 표현이 나와야 되는건 아닌가? 그러면 나는 반대질문에 퍼뜩 뭐~라고 할까? 헌데 나두 마찬가지인거 같다~ ㅎㅎㅎ 들어가서 자라하구, 나는 잠이 안올거같아 하며~ 영화를 보았네여. 제목은 모르겠구, 내용인즉은 사랑의 여성 전령사인 직업을 갖은 50대 중반쯤 되어보이는 여자와, 글쓰는 여류작가와의 만남에서 나름대로 느낀건데, 여류작가는 지성과 일이 먼저이고 사랑은 이따금 외로울때 나누는 생각을 더~ 많이 지배한 케리어우먼이네여. 사랑의 전령사인 여자는 자기가 첫눈에 반한 멋진 남성과 일년만에 결혼에 골인한 남편과 4년을 살고, 남편이 떠났는데두 여전히 그와의 아름다운 기억을 갖고 사는 사람이네여. 그녀는 자기 직업상 파티에서 절대로 다른 남성들과 춤을 추지도 않구여. 그건 자기에 일이고, 젊은 사람들을 위함이라고 하네여. 자신이 직업으로 갖게된 사랑의 전령사란 직업 또한, 사랑을 잃었기에 특정인물들을 원하는 성공한 케이스의 여성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런 직업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여. 이건 순전히 미국이란 여건상 맞는 이야기지여^^? 하지만 우리나라 젊은 상류층에서두 조금은 다르지만, 비슷한 양상으로 파티에서 벌써 이루어지는 일 이라는것을 조금은 알지만서두... 뷰유층의 여성들과 남성들을 자기 클럽으로 홍보해서 신상과 돈과 명예를 뒷바침으로 홍보해서 짝을 만나게 해주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에서 결혼상담소 같은 거지만... 무조건적인 짜 맞춤이 아니라 매력있는 여성으로 변신하게해서 혼사를 맺어주는것이, 이 영화속에 빠져드는 매력적인 요소네여. 또 젼령사인 여자의 사업적인 마인드도 깊이있는 관점을 다룬것이 맘에 들구여. 전령사인 여자가 자신의 일로 여류작가를 채택하는 과정중에, 여류 작가는, 전령사인 여자의 우아함과 매력과 보이지 않는 그녀의 다른 부분들을 엿보며, 책을 쓰게되는 일을하게 된답니다. 영화상 분위기는 우리같은 타입의 미팅은 아니구, 구체적으로 여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멋진 남성을 만나게 하기위해서 여러가지 렛슨을 하네여. 옷을입는감각과 센스, 화장법, 남성을 끌게하는 매력, 와인을 마실때, 손가락을 와인잔에 손을 넣어서^^? 와인을 묻인 다음에 남성의 입술에 발라주고 , 이때 바텐더두 놀라지만, .....ㅎㅎㅎ 아마두 한국 남성들이라면 시방 뭐~ 하는겨? 하지는 않을런지^^? ㅋㅋㅋ 상대 남성은 향이 좋으네여 하면서, 미묘한 감정의 눈빛을 보여주네여^^* 이러저러한 렛슨과정에서 여류작가는 자신을 떠나 다른여자에게 빠진 남편에 배신을 , 자신의 지성으로 감추고 일만 열심히 하지만, 사랑의 전령사인 여자는 그녀를 꽤뚤어보며, 그녀의 숨은 매력을 찿게해주는 과정에서 놀라운 변모를 보이게 되는거네여. 이를테면 평범한 옷으로 무장한 작가를 우아한 옷으로 변신시켜보구 미장원에 데려가서 눈썹을 고쳐줘보구, 여러옷을 입혀보면서, 빈틈을 찿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잘~ 표현해주는지를 어드바이스를 하면서. 여자는 자신의 변화에 생소하면서두 놀라운 자신을 보며, 만족해하구... 그러다가 클럽에서 소신있는 모델작가를 만나면서 , 상호적인 마인드가 맞고 지성적인 부분도 서로 인정되구 일에대한 애착, 의식도 투철한, 예술성이 서로가 맞는 젊은 작가를 만나게 되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남성관에 눈을 뜨게되네여. 또한 피해적인 의식에서 벗어나는 탈출과, 당당한 자신감도 얻게 된답니다^^. 왜 그렇잖아요? 서로에게 이혼 당한다던지,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을 떠나가게되면, 다~ 자신이 몬나서 그렇다고, 아니 주변에서 남아있는 자에게 주는 따갑고 당혹스런 눈길들 말이에요... 그런거로 인해서 상처받구, 자신의 못남을 피해의식으로 발전하게 되어서 나머지 인생을 살게되는 따위 말이지요. 흔히 티비에서 많은 여성들이 말하는... 이건 아마도 우리나라 실태인지는 모르지만.... 어찌됬던 사랑의 전령사는 파티의 뒷자석에서 쓸쓸히 혼자 자신의 생각에 빠져있을때, 작가가 아직도 매력적인 전남편 같은 사람을 찿지 못하냐구 말을 걸면서.... 이미 많이 늙어있지만, 변모된 전령사의 남편을 뒤에 머물게 히면서 아직도 그 남편 만큼 매력있는 남자를 못 봤다는 이야기를 직접 듣게 하네여^^* 그들을 성숙되고 변화된 사랑의 짝을 다시 찿게 해준것이지여. 작가가... 여루작가는 다시 자신의 잡지사인 일상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책을 발표하게되구 지금까지의 자료루... 그리고 잡지사에서 오랫동안 못보았던 남편이 자신이 변모된 부분에서 놀라워하며 애후터를 청했지만, 지금까지는 늘상~ 그문제가 비관적이었는데, 웃으면서 보이콧하는 마지막 장면이구, 먼저 클럽에서 자신을 모델루해서 작품을 낸 모델작가에게 느끼는 삶에 신선한 충동, 그로인해 생성된 당당함으로 새로운 출발을 위해 멋지고 매력적인 변모로 새로운 사랑을위해 떠나게 되는 마지막 부분이네여. 후훗~~ 어떼요? 재미있었어요^^? 별루라구요^^? 잉^^~ 그렇지만, 난 이글을 보는 여성들에게 신선한 매력과 변모루 자신이 갖고있는 여건상이지만, 노력해서..... 내처럼 덤덤함 정으로만 사는 가정을 만들지는 말구^^, 좀더~활기가 있고, 퐁퐁 사랑이 튀는, 사랑해~~ 소리를 듣는 , 가정을 이루는데두 노력하라는 이야기를 담구 싶네여^^* 아직 아픈데 뭐~ 하느냐구 남편이 말하면서, 일찍 출근하며, 손수 먹을것을 마련하며, 조금만해~~(이건 지금 아파서 봐~ 주는것입니다^^*) 응 ~ 알았어~ 말로하는건 쉬운데, 머리에서 손끝으로 보내는 작업은 왜 ? 이리 어려운거야^^~ 하니 그렇지 글쓰는건, 아무나 하나? 하네여^^*. 응~~ 딱히 할일도 없구, 잠은 안와서 습작하는거네여^^...ㅎㅎㅎ 역쉬~~ 글은 내겐 어려우네여^^* 영화본거 조차두 옮긴다는것이 이리 어려우니^^.... 어린아이들이 아프면 훌쩍 커~ 버리잖아요^^* 난 지금 아파서 많이 성숙해진거에요^^*( 그러나 주책이란 말은 안 하시겠지여^^?) 그건 제가 싫어하네여^^.... 자! 그럼 멋진 아침 맞으세여^* 만약 기분이 나빠두 건강하단 사실 하나만 가지고요^^ 그럼~~ 해피^^~~~ 라 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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