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랖이라고 너나 잘하라고 할텐데.. 돼지들 열폭할게 벌써 여기 까지 들리고 보이지만
그냥 적을게요 돼지들은 충격요법이 제맛이잖아요 .
제목 그대로 20대에 돼지로 산다는 건 정말 한심하지 않아요? 내살 냅둬 내가 알아서 살아
하는데 진짜 그걸로 만족하세요? 몸매 좋은 삶이 더 낫지 않아요? 근데 왜 됐다는둥 말해요 ?
그런 몸매가 좋긴하지만 돼지인 몸에서 살을 못 빼서 그런거죠? 그리고 보통 돼지들은 성격이
참 지랄맞은거 같아요 어디서 핍박 받다가 왔나요..? 성질을 잘 내는거 같아요... 여름엔 땀냄새
말할것도 없고 물론 남자돼지도 포함이에요 자꾸 돼지돼지 거려서 미안해요 .. 근데 본인들도
알지 않아요? 돼지라는거? 알면 빼세요 20대 때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하고 집에서 포카칩 먹으
면서 키보드만 치면서 정신승리 하기엔 그 인생 너무 아름답지 않아요? 살 빼는거 찌는거 운동으로
하면 어려운거 알아요 하지만 그 살을 빼는걸로 인해서 자기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건 생각
못하시나요? 바지도 입고 싶지 않아요? 맨날 펑퍼짐한 원피스나 레깅스로 연명하기엔
그 나이엔 입을 수 있는 이쁜 옷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남자 돼지들은 진짜 살 좀 빼세요 ..
여자들은 위생관리 개인관리 잘한다지만 남자돼지는 뭐 씻지도 않고 옆에 오면 진짜 겨드랑이
한대 치고싶어요.. 내인생 내가 산다 남한테 피해 안주는데 왜 그러냐 하는데 피해 정말
안준다고 생각하세요? 잘 한번 과자먹으면서 생각해보세요... 보는 사람 불편해도 피해 아니에요?
안구테러 솔직히 억지이긴 한데 냄새부터 좀 그래요 그리고 살 안빼면서 자꾸 뺀다 뺀다 하지마세
요 어짜피 안빼는거 아니까... 그냥 안 빼고 살거면 열폭이나들 하지말고 살아요... 돼지 이야기만
나오면 아주 거품을 물고 달려들어... 그래봤자 돼지에 성격까지 드러운 오크 판녀라고 인증 하는
거라고 생각 안해보셨어요?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돼지한테 시달릴
우리누나.. 너무 불쌍하네요 거기 빨리 때려 치웠으면 좋겠다... 하.. 돼지 싫어 ㅗ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나 잘하라고 하셨는데 전 188/60 인 멸치 해골이였는데요
헬스해서 87까지 찌웠어요 ^^ 여러분도 할 수 있답니다 . 안하는건 개인 의지 문제니까 투덜대지
마시길 그럼